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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레르망, 희망의 마을 양로·요양원에 후원물품으로 따뜻함 전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3-26 조회수 1242


 
[뉴스투데이 이지은기자] 지난 22일 국내 침구 업계 브랜드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은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희망의 마을 양로ㆍ요양원’에 후원 물품으로 따뜻함을 전했다.
 
이번 알레르망의 나눔 활동은 봄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포근하고 따뜻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알레르망이 전달한 후원 물품을 통해 소외된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포근한 3월의 봄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레르망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알레르망은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힐링’과 최근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플랜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2019 SS 신제품을 선보였다.
 
2019년 SS 프레스티지 대표 신제품인 ‘세비야’와 ‘블레스’는 자연을 연상케 하는 내추럴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이 특징으로, 그 중 ‘세비야’는 네이비 컬러에 점묘법을 활용한 보타니컬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블레스’는 봄날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아낸 플라워 패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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