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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불친절 응대

  • 침구
  • 기타
  • 안수진
  • 010-7416-8526
- 저녁 7:30쯤 아빠 엄마 딸 방문
- 미리 주차가 되는지 전화보고 방문하였고 친절히 이야기해주심
- 도착해서 혼수 이불 보러 왔다고 말씀드리니 카탈로그 책자 보여주시며 추천 잘 해주심/ 굉장히 친절하시고 웃으면서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주심
- 책자에서 혼수로 추천한다고 해주셨던 품목들을 생각하며 맘에 드는 이불을 여쭤보셔서 몇가지 말씀드리니 이불을 직접 펼쳐서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셨음
(이불 이제 보려고 하는데 당연히 산다는 듯이 이불은 오늘 바로 가져가실 수 있냐고 여쭤보셔서 ‘그냥 상담 받는건데... 왜 당연히 저렇게 말씀하시지?‘ 생각하고 살지 안살지 모르니 바로 가져갈건 아니라고 이야기함)
- 중간중간 저것도 괜찮아요 이뻐요 하며 추천이불들도 보여주셨는데 이불에 관련된 질문을 몇 가지 어머니가 하셨는데 말투가 그런걸 모르냐는 식..? 아까 이야기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는 식으로 무시하듯이 이야기 하였음
이 부분에 대해서 부정하신다면 스스로 양심에 손을 얹고 응대 태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추후 이야기해보니 어머니도 그 때 좀 기분이 그랬으나 엄마나 나나 아무 이야기 하지 않았음
- 세탁 관련해서 건조기 관련해서 물어봤는데..모를수도 있지 아가씨라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하면서 굳이 붙이지 않아도 될 말을 하심
커텐도 무슨색하냐 그레이 색 생각한다니까 절대 진한색하지 말라고 이불을 색을 여러개 바꾸려면 연한색을 해야된다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 설명해주셨는데 사실 이건 이야기해줄수 있는 부분이긴 하죠 근데 선을 넘는 태도가 문제인 겁니다

- 가격을 물어보고 백화점보다 10프로가 더 싸다는 것을 굉장히 강조 하셨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고민이 되었음
- 가격을 듣고 어떤게 가장 마음에 드냐고 해서 저기 앞에 있는거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니 저거 예쁘다고 인기 많다고 하심
- 바로 결정을 못하고 있으니 혹시 가격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보심 근데 이 부분도 질문 자체며 말투가 굉장히 기분이 나빴고
”고객님이 비싼것만 보신거에요“라고 말함
할말없어서 대답안하고 있었더니
(이때부터 표정이 확실히 변하고 말투가 까칠해짐)
- 저 쪽에 보면 더 싼 것도 있다고 저건 다 하면 50만원 대라고 저것도 괜찮다 하면서 세일 상품들을 가르키심
- 이미 엄마를 무시하는 듯한 말투와 내가 비싼거 봤다고 하는 말에 어이가 없는 상태라
”그렇다고 제가 가격에 맞춰서 덜 맘에 드는 걸 그냥 살수도 없는거고, 맘에 드는걸 고민하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불이 거의 100만원 하는데 저 혼자 정하기 보다 남자친구가 지금 일을 하고 있어서 남자친구랑 상의해보고 싶어서 고민한다고 말씀드린거에요“ 라고 말함
- 가게주인이 맞아요 그렇죠 하면서 요즘 혼수 이런거 다 하신다고 이정도는 투자하셔야 한다고 하심
- 알겠다고 그런거 다 감안해서 고민하고 맘에 들면 다시 오겠다고 하고 나옴

전반적인 직원의 태도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지는 게 많은데요
알레르망 브랜드 아닌가요? 네임드가 없는 브랜드도 아닌데 기본적으로
직원들 cs교육 안 하시는지요. 직원 관리를 안 하시거나.
아무리 판매하시는 분이 저보다 연장자여도
기본적으로 제게 보여준 태도는 아주 기본적인 소양이나 자질의 문제 같은데요. 기분 좋게 혼수 이불 사러가서 들어간지 몇 분 되지도 않아
강매하는듯한 말씀 하신 것과 저희 어머니가 질문한 것들에 대해서
무시한 태도와 말들 저에게 아가씨라 모른다고 하는 무시 태도 그리고
가격 낮춰서 사라며 굳이 굳이 사라고 계속 강매하는 그 불편한 태도때문에
기분이 너무 나빠서 생각하다 글 남깁니다.
안 사면 태도 바뀌는 거 고질적인 문젠 거 아는데요
고객이 느끼게끔 행동하는 게 더 문제 아닌가요?
저희 어머니는 어디가서 누가 무시해도 불평불만 않고 늘 좋게좋게
넘어가자 주의이고 저또한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 가게를 나오니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고 차에서 어머니에게 여쭤보니 어머니도 느꼈다는 부분이
상당히 화가 납니다. 왜 제가 제 돈 주고 침구 사러가서 눈치를 봐야하고
기분이 나쁘기까지 해야하나요? 대단한 서비스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선 넘는 행동 기본 소양 자질에 대해서도 지키지 못하는 직원을
브랜드 이름 아래 두시고 관리를 안 하셔도 되는 건가요?
돈 주고 눈치보며 사야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 그 자리에서 들었던 그 기분나쁜 말투를
설명할 순 없지만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민원 이메일도 별도로 없길래 여기에 남깁니다 보시고 담당자분께서는
저에게 전화를 주세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고객님~ 알레르망입니다.

우선 혼수 구매 원하시어 좋은 일로 방문 주셨는데 마음 불편하게 해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ㅜㅜ
저희 알레르망 매장은 직영점들과 다수의 개인 대리점으로 구분 되어 있습니다. 방문하셨던 매장이 어디이신지요? 말씀 주시면 매장을 담당하는 본사 담당자에게 불편 사항 전달 하겠습니다.
문의 위해 오전 중 전화 드렸으나 부재중이셔서요. 고객님 편하신 시간에 전화 주시거나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또 전화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